동네공간 운영

더 나은 일상을 위한 동네공간을 운영합니다.

이웃이 주인되는 우리동네 커뮤니티 바

{공집합}

커뮤니티 바 {공집합}은 단지 '술을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공유를 통한 더 나은 일상'의 철학을 경험하는 생활공간입니다. 이웃의 취향이 담긴 술과 안주, 책과 음악을 즐기고, 가끔은 동네에 애착을 가진 사람이 바의 주인이 되어 자신의 취향을 담아 바를 운영해보는 ‘호스트 나잇’을 여는 곳. 술집이라는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이웃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한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동네에서 함께 거주하는 공유주택

청춘파크

청춘파크는 공유공간의 역할에 대한 고민과 안정적 정주공간의 필요로부터 나온 세 번째 생활공간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이 안정적인 정주공간과 작업 공간을 기반으로 본인의 꿈을 실험해 볼 수 있는 곳을 상상합니다. 서로를 지지해주는 동료가 있고 다른 분야의 창작자들과 협업할 수 있는 곳이라면 더 좋겠지요. 동네에 좋은 이웃과 좋아하는 가게들이 있다면 살고 싶은 동네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창작자들과 함께 일하는 공유작업실 

청춘캠프

<청춘캠프>는 공부방과 작업실, 서재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청년들이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청춘캠프 내에서 베이스캠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천막을 치고 일시적으로 생활하는 캠프처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모였다가 흩어질 수 있는 공간이자 다양한 생각들이 실현되는 협업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공간을 공유할수록 그 가치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웃과 문화와 생활을 나누는 공유부엌

청춘플랫폼

<청춘플랫폼>은 문화와 생활을 공유하고 싶은 모든 이웃에게 열려있는 공유공간입니다. 때로는 이야기를 나누는 '거실'이자 식사를 나누는 '부엌'으로, 때로는 배움을 나누는 '공부방'이자 사색을 나누는 '서재’로 그동안 각자의 집에 한정돼 있던 생활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관심사가 비슷한 이웃과 함께 정기적인 모임을 만들고, 공간이 필요한 누구든지 예약을 통해 자유롭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